1번할까 4번할까 고민하다가 1번은 너무 편안한 선지인거 같기도 하고 완벽하게 라는 맥락을 보지 못한 것 같아서 4번을 하긴 했는데요, 이 지문을 읽으면서 뭔가 빈칸쓰기를 안좋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예시를 통해 나랑 관련 없는건 안써도된다는 정도의 맥락을 잡았습니다. 평소 해석실력이 좋지 않은편이라 더 세부적인건 모르겠습니다ㅜ 4번이 답인 근거를 their previous answers에 기반한게 큰 저항에 직면했다해서 밑줄문장에 받아들여지지 않은게 그들의 이전답변 정도의 흐름이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서 the user’s input을 골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한 키워드에 매몰되어 고른 것 같기도하고 근거가 너무 빈약한 것 같습니다ㅠㅠ
+파피루스는 해석 그래도 2/3정도는 되는것같은데 서바만 보면 해석이 진짜 반이 안될때도 많습니다. 평가원 소재들의 해석 난이도는 어느정도인가요? 